서울엔젤그룹은 국내 처음으로 자영업에 대한 투자중개사업을 24일 개시한 지 하루만에 투자상담이 1000건을 넘어섰다고 25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프랜차이즈 상담이 330건, 단독점포 상담 58건 등 모두 414건의 상담이 이뤄지고 투자(49건)나 투자유치(75건)를 희망하는 서류제출이 124건에 달했다. 또 프랜차이즈 관련 서류신청 102건에는 투자유치희망(57건)이 투자희망(45건)보다 많았다.
투자금액을 보면 창업희망자가 1억2000만∼8억4000만원의 예상 창업자금 가운데 4000만∼3억2000만원의 투자유치를 희망했으며 투자희망자는 1000만∼2억원을 투자할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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