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뱅크(대표 박태형·장준호 http://www.infobank.net)가 휴대폰에서 무선인터넷과 단문메시지서비스(SMS)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이중채널통신시스템과 휴대폰에서 PC 또는 PC에서 휴대폰 통합메일서비스시스템에 대해 특허를 획득했다.
이번에 특허를 획득한 두가지 기술은 이동통신망에 접속된 이동전화 및 무선단말기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문자로 고속 전송해줄 수 있다. 국내 대부분의 이동전화사업자는 인포뱅크가 개발한 이 기술을 이용해 가입자 대상으로 SMS를 실시하고 있다.
인포뱅크는 최근 삼성SDS·채널아이 등과 기업용 무선메일서비스 제공계약을 잇따라 체결하는 등 40여개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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