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전기(대표 김재선)는 국내 중소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전자개폐기 분야에서 CE인증마크를 취득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상원전기는 자사의 전자개폐기(TMC)시리즈 전제품에 대해 독일의 품질인증기관인 TUV라인란트로부터 CE인증을 받아 유럽 등 해외시장 진출의 기반을 갖췄다고 밝혔다.
전자개폐기 전문업체인 상원전기는 지난 3월 전자개폐기를 국산화했으며 9∼22A급 일반제품뿐만 아니라 85A급 고용량 전자개폐기도 다음달중으로 개발, 출시할 계획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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