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B2B전문업체인 코리안소스(대표 심은서)가 SK(주), 인도네시아의 시나르마스와 중국 인터넷시장에 공동진출한다.
3개사는 이달 초 양해각서를 체결한 후 인터넷무역 전문 합작법인인 T페이지차이나(http://cn.Tpage.com)를 지난 24일 설립했다.
SK는 이를 통해 중국내 무역사이트 구축 및 마케팅에 소요되는 비용을 줄여 효과적인 현지사업 전개를 펼칠 계획이다.
현재 중국 포털사이트 「마이라이스」(http://www.myrice.com)를 운영중인 인도네시아의 화교계 기업인 시나르마스는 T페이지를 통해 중국 사이버무역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코리안소스는 지난 3월 미국진출에 이어 두번째 해외법인 설립을 마치게 됐다. 이 회사는 향후 일본, 중남미, 유럽 등에도 진출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유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전기차 충전요금 5단계로 세분화…완속 9%↓·초급속 13%↑
-
2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3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4
삼성 초기업노조 최승호 재신임...'분리교섭·메가프로젝트 개입' 힘 받을 듯
-
5
보조금 받는 테슬라 “최대 700만원 인상”
-
6
BMW, 5세대 '더 뉴 X5' 공개…전기·수소 등 5개 파워트레인 적용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中 BYD, 전기차 보조금 대상서 탈락…내달부터 정부 지원 못 받는다
-
9
[뉴스줌인]반도체 기판 업계, 하반기 납품 단가 인하 압박 우려
-
10
6월 수출 첫 1000억달러 돌파…독일·中·美에 이은 4번째 대기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