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텔레콤(대표 이정근 http://www.sewon-tele.com)이 이동전화단말기 수출용 브랜드로 「비츠모(Vitzmo·사진)」를 도입하고 이를 앞세워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비츠모는 「빛의 모바일폰」이라는 뜻으로 한글과 영문을 결합해 만든 브랜드로 「빛처럼 빠르고 정확하며 변함없는 이동전화단말기」를 상징한다고 세원텔레콤 측은 설명했다.
이 회사는 이번 수출용 브랜드 도입을 계기로 기존의 내수지향적인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단말기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사업구조에서 탈피해 수출지향적 기업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세원텔레콤은 유럽형이동전화(GSM) 단말기부터 새 브랜드를 적용하는 한편 남미지역에서 브랜드명과 로고에 대한 상표 등록을 마치는 등 브랜드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