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부터 이틀동안 전국에 시간당 최고 100㎜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전국적으로 상당한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또한 이번 폭우로 가전제품의 침수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가전서비스업체들은 이미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수해로 인한 고객들의 피해와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대책팀의 투입인원과 차량을 예년에 비해 대폭 늘리는 등 비상근무체제를 통해 만반의 채비를 갖춰 놓고 있다. 본지 6월 28일자, 7월 12일자 참조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표>침수가전 서비스 연락처
삼성전자서비스=1588-3366
LG전자서비스=1588-7777
대우전자서비스=1588-1588
아남전자서비스=1588-2200
만도위니아서비스=1588-9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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