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전문 마케팅회사인 하나커뮤니케이션(대표 권영봉 http://www.hana-club.co.kr)은 이달부터 「디지털시네마플라자」 사업을 전개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디지털시네마플라자」는 기존의 비디오 감상실과 인터넷 PC방을 통합한 모델로 영화관람과 네트워크 게임, 인터넷 검색 등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기존 PC방에 별도의 공간을 마련, DVD플레이어와 대형 스크린, VOD서버 등을 적은 비용으로 쉽게 설치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LG전자·세지전자 등과 협력관계를 맺었으며 전국의 19개 지사를 통해 영업에 나설 방침이다.
권영봉 사장은 『올해 안에 100여개 체인점을 확보해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