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솔루션 전문업체인 투웨이커뮤니케이션(대표 오세원)이 일반 전화선과 PC를 이용한 원격 영상회의솔루션 「브이-솔루션」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기존의 전용선을 이용한 영상회의솔루션보다 최대 20배 싼 게 특징이다. 또한 브이-솔루션은 초당 30프레임의 동영상으로 TV수준의 고화질과 FM수준의 음질을 제공하며 주파수대역도 최대 20㎒까지 증폭해 화면의 끊김현상을 해소할 수 있다고 투웨이커뮤니케이션측은 설명했다.
이 회사는 이번 제품 출시를 계기로 관련기관과 협의해 최근 이슈로 떠오른 남북 이산가족찾기에 원격 영상회의를 적용하는 방안을 찾아나갈 계획이다. 문의 (02)3442-2239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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