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전문업체인 오성정보통신(대표 조충희 http://www.ohsung.com)은 한솔교육 콜센터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회사가 한솔교육에 공급하게 될 장비는 미국의 로크웰일렉트로닉커머스(Rockwell Electronic Commerce)의 「트랜샌드」를 근간으로 개발한 CTI 콜센터 솔루션으로 공급규모는 총 48회선이다.
오성정보통신이 국내에 독점 공급하고 있는 로크웰 「트랜샌드」 솔루션은 세계 최초로 윈도NT 운용체계(OS)에서 구현 가능한 자동통화분배기(ACD)를 장착한 시스템으로 CTI 콜센터 기능은 물론 인터넷 콜센터 기능이 지원되는 컴퓨터인터넷통신통합(CITI) 솔루션이다.
오성정보통신은 이번 콜센터 수주를 계기로 「트랜샌드」의 보급이 확산될 것으로 보고 사이버 교육시장을 포함한 유통, 금융권, 일반기업 대상의 콜센터 시장을 적극 공략, 올해 2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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