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앤지네트웍스(대표 서명환 http://www.gngnetworks.com)는 올 초 인터넷기반 전용회선사업자로 재탄생하면서 상반기 동안 324억원의 매출을 달성,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배 이상 급성장했다고 20일 밝혔다.
또 올 상반기에만 전용회선임대 및 판매수주액이 800억원에 달했고 올해 총매출 목표도 지난해 132억원보다 10배 이상 늘어난 1487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지앤지네트웍스는 『상반기 매출이 전용회선 임대사업을 중심으로 발생했다면 하반기에는 인터넷데이터센터와 VoIP 등 신규사업부문의 매출창출과 증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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