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박종섭 http://www.hei.co.kr)는 19일 △임직원들과 격의없이 토론하는 오프사이트 미팅 △근무복 완전 자율화 △연봉제 전사원 확대 △안식년제 △월 1회 토요 휴무제 등 디지털기업문화 프로그램을 본격 전개한다고 밝혔다.
현대전자는 이를 통해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업무 분위기를 정착시켜 미래형 디지털환경에 걸맞은 디지털문화기업으로 변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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