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NCR(대표 임원빈)가 웹 검색이 가능한 정보단말기인 「웹 키오스크」의 한글화를 마치고 판매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한국NCR가 이번에 선보인 웹 키오스크는 인터넷 브라우저는 물론 풀모션 비디오와 오디오 등 각종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며 무선통신, 스캐너, 프린터, 스피커, MSR 판독기능 등과 같은 다양한 주변장치를 지원한다.
웹 키오스크는 매장위치 및 정보, 상품광고 재고확인, 판촉행사 및 이벤트정보, 증권정보, 여행정보, 생활정보 등 각종 정보를 제공하며 상품광고, 기업광고, 매장홍보, 세일광고 등에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무인관리 기능으로 가동시간을 극대화했으며 NCR의 디지털 영수증(receipt) 기술이 적용돼 고객이 필요로 하는 중요 자료나 가격동향, 환불, 보증 등에 대한 정보를 직접 인터넷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 유통업자는 고객 개인정보 수집이 용이하다.
웹 키오스크는 소매업체를 대상으로 한 7401 모델과 통신·금융권을 겨냥한 Ci20 등 두가지 모델이 있으며 7401은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사람들의 왕래가 잦고 대기시간이 긴 장소에 적합하며 Ci20은 다양한 보안기능을 갖추고 있다.
<황도연기자 hw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