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프시스템(대표 정재영)은 3차원 지리정보시스템(GIS) 솔루션인 「리얼랜드」를 캐나다에 100만달러 어치 수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98년 개발된 리얼랜드는 2차원 지형지물을 입체적인 3차원으로 표현할 수 있는 제품으로 고가의 하드웨어 장비가 없어도 일반 PC급 시스템에서 실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타프시스템은 캐나다 수출에 이어 내년 상반기까지 500만달러의 GIS 솔루션 수출을 목표를 하고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