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띠앙(대표 홍윤선 http://www.netian.com)은 18일 역경매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네띠앙의 역경매 사이트(http://priceok.netian.com)는 네티즌이 원하는 제품을 신청하면 공급자들이 입찰에 참가해 역경매 시작가부터 제품의 가격을 낮추면서 시작되는 것으로, 네티즌들은 평소 원하는 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마련할 수 있게 된다.
이곳은 TV·오디오·생활가전·카메라·컴퓨터 및 주변기기 등을 주로 취급하는데 각 품목에 따라 제조사·가격별로 역경매가 이뤄진다. 사이트는 「나의 역경매」 「역경매 상황판」 「역경매 가이드」 「네띠앙 추천품목」 등의 코너로 구성돼 있다.
네띠앙 역경매서비스는 우선 마음에 드는 제품을 선택하고 주문 수량을 기재한 후 「나의 역경매/쇼핑백 보기」 버튼을 누르고 역경매 시작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제품 낙찰가는 다음날 오후 6시에 결정된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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