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용경 http://www.pcs016.co.kr), 한국전자부품연구원(원장 김춘호 http://keti.re.kr), 가이아텔레콤(대표 양수현 http://www.gaiatelecom.co.kr)은 근거리 무선 데이터 전송규격인 블루투스(Bluetooth) 상용화를 위한 사업협약을 19일 체결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전자부품연구원은 가이아텔레콤에 블루투스 핵심기술을 제공하고 가이아텔레콤이 상용제품을 개발하게 된다. 한통프리텔은 제품생산에 필요한 이동통신서비스 환경을 제공한다.
가이아텔레콤은 앞으로 핸즈프리제품을 비롯해 키보드, 개인정보단말기(PDA) 등 블루투스를 적용한 다양한 무선 통신기기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용어해설> 블루투스=각종 통신기기와 컴퓨터, 프린트 등 사무용 전자제품간에 데이터를 무선으로 주고 받게 하는 무선통신규격이자 기술.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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