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조정남 http://www.sktelecom.com)이 이소텔레콤과 공동으로 무선인터넷 모뎀카드를 출시한다.
SK텔레콤은 지난 7일 전파연구소에 형식등록을 마치고 19일부터 전국 대리점을 통해 무선모뎀카드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소텔레콤의 무선인터넷 모뎀카드는 노트북 컴퓨터용으로 PCMCIA슬롯에 장착해 사용할 수 있다. 모뎀카드 이용시 이동전화단말기 없이 노트북만으로 SK텔레콤 무선망에 접속,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IS95B를 지원하며 최고 64Kbps의 전송속도로 인터넷, PC통신 및 팩스 송수신이 가능하다. 인터넷 이용시 요금은 SK텔레콤 무선데이터요금제가 적용된다.
가격은 20만원대며 가입시 5만원의 가입비와 보증보험료 1만6000원을 별도로 내야 한다.<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