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대표 김대기)은 19일부터 유무선 포털사이트 아이터치017(http://www.itouch017.com)을 통해 무선홈페이지 제작툴을 제공한다.
이 제작툴을 이용하면 유선인터넷에서도 홈페이지 작성, 수정, 삭제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아이터치017 가입자는 이동전화단말기로 홈페이지를 제작할 때 드는 통화료부담을 덜 수 있다.
제작툴에는 자신의 홈페이지 이름과 소개의 글, 홈페이지 방문객이 바로 자신에게 전화를 걸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된다. 또 각종 행사 알림기능을 하는 게시판, 방문한 사람이 자신의 서명을 남기는 방명록, 자신이 좋아하는 URL 등록기능 등을 추가할 수 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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