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한정보통신(대표 이성호)은 최근 에스엘투(대표 전화성)와 통합 키오스크 시스템, 음성기술 이용에 관한 업무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제휴로 지한정보통신은 자사의 빅콜 통합 키오스크 시스템에 에스엘투의 음성기술을 적용할 수 있게 됐으며 더욱 빠르게 민원증명 발급 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이번에 지한정보통신과 제휴한 에스엘투는 올해 3월에 설립된 벤처업체로, 국내 처음으로 음성인식과 화자인식, 음성합성 등 한국어를 기반으로 한 음성기술을 자체기술로 개발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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