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가 주최하고 자치정보화지원재단이 주관한 「자치단체 공무원 인터넷 검색대회」가 14일 자치정보화지원재단 교육장에서 개최됐다.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1차 및 2차 예선을 거쳐 최종 선발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총 32명이 실력을 겨룬 이번 대회는 국무총리상 1명과 행정자치부장관상 2명, 재단이사장상 2명 등에게 노트북PC와 상금 및 기타 부상이 주어진다.
이 대회를 주관한 자치정보화지원재단의 한 관계자는 『21세기 국가 경쟁력을 제고하고 자치단체 공무원의 정보검색 및 정보가공 능력을 향상시키는 등 공무원의 정보화 마인드를 활성화하기 위해 자치단체 공무원 인터넷 검색대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자치정보화지원재단은 공무원의 지식정보화 활성화 및 전자정부의 조기구현을 위해 매년 7월께 공무원을 대상으로 인터넷 검색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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