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네트워크(대표 권성문)는 14일 서울 강남 본사 대강당에서 투자업체 모임인 「KTB n-club」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KTB네트워크가 지난 5, 6월 두달간 투자한 41개 기업 7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TB네트워크는 이번 월례모임을 통해 회원사간 공동 기술개발 및 해외진출, 전문인력 교류 등 공동 협력사업을 적극 모색키로 했다. 이영탁 회장은 『투자대상업체와 투자회사와의 관계는 상생관계』라며 『투자회사에 대한 비금융 서비스 영역을 대폭 넓혀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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