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등록업체인 씨앤에스테크놀러지(대표 서승모)는 13일 인터넷폰 개발에 필요한 핵심 프로토콜 솔루션 개발을 위해 이스라엘의 스타텍사와 공동개발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서승모 사장은 『씨앤에스테크놀러지의 음성처리기술과 스타텍의 프로토콜 기술을 하나의 칩에 내장시켜 향후 VoIP 시장에서 경쟁력있는 솔루션을 보유하게 됐다』며 『이번 공동개발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인터넷폰의 핵심 솔루션을 확보하게 됨으로써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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