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기반의 소프트웨어(SW) 개발 전문기업인 와이즈소프트(대표 서상윤 http://www.wyzsoft.com)는 중국의 포털사이트 업체인 차이나바이트와 10만달러 규모의 웹채팅 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되는 웹채팅 솔루션은 「와이즈채팅」이라는 리눅스 기반 제품으로 차이나바이트가 운영하고 있는 포털사이트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와이즈소프트는 차이나바이트에 「와이즈클러스터」 등 자사의 다른 제품도 공급할 계획이며 차이나바이트는 이들 제품을 자사의 채팅·메일 서버에 사용하는 것은 물론 중국내 판매도 담당할 예정이다.
와이즈소프트는 7월 안으로 지난 6월 설치한 중국의 연락사무소를 확장 이전, 중국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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