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용품안전관리협회(회장 변봉덕 http://www.esak.or.kr)는 전기용품 제조업체의 품질향상을 위한 전기용품 품질관리 및 품질경영 교육을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소비자보호원 13층에서 개최한다.
안전관리협회는 『이번 교육은 지난 1일부터 전기용품안전관리법 형식승인이 안정인증제도로 바뀌면서 예상되는 관련업계의 혼란을 막고 안전인증업무를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02)579-3291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2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3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4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8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
9
삼성, 2000억 푼다...국민 4만명에 무담보 연 4.5% 파격 조건
-
10
한성자동차, 벤츠·마이바흐 S클래스 사전계약 930대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