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대표 김대기)은 데이트넷(대표 박순영)과 제휴, 12일부터 자사 무선인터넷(http://www.itouch017.com)을 통해 전국 데이트코스 및 여행정보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전국에 있는 유명카페나 음식점의 위치를 제공하는 「데이트코스」, 테마별·비용별 여행정보로 이뤄진 「데이트설계사」, 연애나 미팅에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데이트테크닉」 등으로 구성돼 있다.
서비스 이용방법은 아이터치017 접속 후 「Love Touch」와 「미팅/결혼」→「데이트도우미」를 차례로 클릭하면 된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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