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10일 남북한 정보통신분야 협력과 정책 결정을 위한 최고기구인 「정보통신 남북협력추진협의회」를 발족했다.
김동선 차관을 회장으로 하는 이 협의회는 앞으로 민관 합동의 상설기구 형태로 운영되며 남북한 당국자 사이의 정보통신 교류와 각종 정책현안을 결정하는 의결기구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한편 협의회 산하에는 실무전담반을 배치해 업계, 민간 분야 요구사항 등을 폭넓게 수렴한다는 계획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