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인테리어 관련 오프라인 매장과 연계된 전자상거래 사이트가 등장했다.
홈인테리어 직영 및 체인점 7곳을 운영 중인 하우홈(대표 이성실 http://www.howhome.co.kr)은 사이트를 개설해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하우홈은 현재 아셈점, LG백화점 부천점, 영풍문고점, 대방점, 백마점, 하정점, 노원점 등 7개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 중이며, 인터넷상에서는 공구, 철물, 보수, 수도, 전기, 조명, 페인트, 접착시트, 벽지, 바닥재, 주방기구, 가구, 커튼, 홈패션, 뜨개, 십자수, 옷만들기, 퀼트 등 가사에 필요한 제품과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하우홈은 인테리어 시공요금이나 각종 서비스 요금 표준화를 시도하고, 19개 상품의 대분류 체계와 4000여개의 상품을 제공하는 온오프라인 전문 인테리어 DIY 매장을 추진하고 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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