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트통합(NI) 전문업체인 아이에스피(대표 최근구 http://www.isp.co.kr)는 사업실적 호조로 올 상반기 매출액이 작년 동기 대비 300% 증가한 120억원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아이에스피가 이처럼 상반기 경영실적이 호조를 보인 것은 통신네트워크 구축사업과 새로 진출한 사이버아파트 사업, 자체 개발한 동영상처리 및 메시지 전송기술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비디오방 사업 매출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아이에스피는 상반기에 이미 하반기 물량을 상당부분 수주한데다 올해 초 신규 진출한 광전송사업 부문에서도 매출이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 올해 매출 목표인 300억원을 초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새 폴더블 디스플레이 기술 '플렉스 티타늄' 공개
-
2
단독LG헬로비전, CJ ENM 상대 방송분쟁조정 신청…대가산정 갈등 격화
-
3
NIA, 'AI-RAN+피지컬AI 현장 실증'…오픈랜 해외 수출 동시 추진
-
4
공장에 '피지컬 AI' 실현할 지능망 깐다…SKT·KT, 하이퍼 AI 네트워크 실증 착수
-
5
부총리-통신3사 CEO, 22일 2차 회동…AIDC 진흥 논의 전망
-
6
英 왕실 앤 공주 방한, 영국군 참전 임진강 전투 75주년 추모
-
7
라이엇게임즈, 더현대 서울서 '와일드 팬페스트' 개최... '사운즈 포레스트' 입성
-
8
통신 3사 '모두의 AI' 도전장…B2C AI 주도권 선점 경쟁
-
9
김영인 AINA 대표의장 “AI 네트워크 실증 집중, 글로벌 시장 주도권 확보 지원할 것”
-
10
[콘텐츠칼럼] K게임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제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