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식기술(대표 이인동)은 다국어 문자 인식 소프트웨어(SW)인 「글눈 오피스2000」을 개발, 판매에 들어갔다.
이 제품은 사람이 직접 키보드를 치지 않아도 세계 14개 국어를 분당 3만자 이상의 속도로 자동 입력해 워드프로세서와 스프레드시트에서 편집할 수 있는 다국어 문자 인식 SW다.
이 SW는 한글·영어·한자·일어·독어·러시아어·스페인어·희랍어 등 14개 국어를 자동 입력할 수 있으며 사진합성, 영상편집 등 기능도 갖추고 있다.
또한 맞춤법 검사, HWP·RTF·HTML 문서형식 등 기능을 지원, 아래아한글·MS워드·엑셀·엑세스 등 기존의 워드프로세서나 스프레드 시트 등 윈도용 프로그램과 호환되며 인식 결과를 인터넷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전문 이미지SW를 능가하는 필터링 기능과 인터넷을 통한 폰트 업데이트 기능을 갖추고 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2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3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8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
9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
10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