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기술정보센터(소장 민경탁 http://www.kipris.or.kr)는 와이비파트너스(대표 김영부)와 벤처기업의 특허기술평가 서비스 제공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우수 지적재산권 및 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을 발굴, 체계적으로 지원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무제휴에 따라 특허기술정보센터는 벤처기업이 보유한 특허·실용신안 등 지재권 및 개발중인 기술권리의 안정성과 기술력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자료를 제공, 우수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을 선별하게 되고 와이비파트너에서는 이들 기업을 대상으로 적극 투자하게 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2
단독외환거래·해외송금…금융 인프라 손본다
-
3
'폭염 쇼크' 유럽, 韓·中 에어컨 특수..HVAC '씨앗'으로
-
4
삼성, 2655조 '초대형 베팅'…광주 '반도체'·해남 'AI'·구미 '로봇'
-
5
단독농협은행, 은행권 첫 AI 서비스 포털 구축한다
-
6
삼성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방문객 2배·구독 3배 늘어
-
7
금감원장 '후회' 발언 이후에도…투자자 '삼전닉스' 레버리지 더 샀다
-
8
파나소닉코리아, 포서드 프리미엄 렌즈 일체형 카메라 '루믹스 L10' 출시
-
9
토스 자동이체 이어 결제 장애…금감원 칼 빼나
-
10
보안에 힘주는 인터넷은행…정보보호 투자율 시중은행 추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