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메시징시스템(UMS) 솔루션업체인 웰컴넷(대표 서경하 http://www.wellcommnet.com)은 인터넷 메일서비스 업체인 넥센(대표 최우진 http://www.orgio.net)과 UMS 및 애플리케이션서비스제공(ASP) 사업에 관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업무제휴에 따라 웰컴넷은 이달 말부터 넥센의 오르지오 메일서비스에 자체개발한 UMS 솔루션 「SUMS」를 공급, 100만 오르지오 회원을 대상으로 UMS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 회사가 넥센에 공급하는 UMS 솔루션 포트규모는 초기 60포트며 추후 이용자 증가에 따른 포트 증설작업도 전담하게 된다.
오르지오를 통해 제공되는 UMS 서비스는 음성사서함시스템(VMS), 팩스문서송수신(FMS) 등 UMS의 기본기능이며 「SUMS」만의 특장점인 음성합성(TTS), 음성명령인식, 화자인증 등의 기능은 향후 선보일 ASP사업을 통해 별도 서비스로 제공될 예정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