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메시징시스템(UMS) 솔루션업체인 웰컴넷(대표 서경하 http://www.wellcommnet.com)은 인터넷 메일서비스 업체인 넥센(대표 최우진 http://www.orgio.net)과 UMS 및 애플리케이션서비스제공(ASP) 사업에 관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업무제휴에 따라 웰컴넷은 이달 말부터 넥센의 오르지오 메일서비스에 자체개발한 UMS 솔루션 「SUMS」를 공급, 100만 오르지오 회원을 대상으로 UMS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 회사가 넥센에 공급하는 UMS 솔루션 포트규모는 초기 60포트며 추후 이용자 증가에 따른 포트 증설작업도 전담하게 된다.
오르지오를 통해 제공되는 UMS 서비스는 음성사서함시스템(VMS), 팩스문서송수신(FMS) 등 UMS의 기본기능이며 「SUMS」만의 특장점인 음성합성(TTS), 음성명령인식, 화자인증 등의 기능은 향후 선보일 ASP사업을 통해 별도 서비스로 제공될 예정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