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그룹이 물류전문계열사인 아주물류의 상호를 아주로지스틱스(대표 김대혁 http://www.ajuthankyou.com)로 변경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택배서비스에 들어갔다.
아주로지스틱스는 충북 옥천에 있는 2000평 규모의 허브물류센터를 중심으로 55개 지사와 300여개 영업소를 개설해 전국을 대상으로 택배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 매년 100억원을 투자해 오프라인과 온라인이 결합된 효율적 배송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김대혁 사장은 『택배업은 이미 단순 운송업의 차원을 넘어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착된 서비스업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차별화된 서비스와 스페셜택배 등 새로운 상품을 개발해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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