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누키트인터내셔날(대표 박봉훈 http://www.sanukite.co.kr)은 토목구조물의 기본데이터를 현장에서 바로 입력해 시설물의 구조와 설계감리를 처리할 수 있는 토목용 CAD 프로그램인 「갈릴레오 윈도우즈」를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갈릴레오 윈도우즈는 프로그램의 구성을 한글판으로 구성해 사용자의 편의를 높이고 각종 합성화면에 페이지 조작을 추가해 주요 도면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기본단면의 자동계산과 입력데이터에 대한 검색기능을 갖춰 설계오차가 거의 없으며 수입제품보다 40∼50% 저렴한 것도 장점이다.
사누키트인터내셔날은 11일 신제품 발표회를 시작으로 전국의 토목관련협회와 전문건설회사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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