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누키트인터내셔날(대표 박봉훈 http://www.sanukite.co.kr)은 토목구조물의 기본데이터를 현장에서 바로 입력해 시설물의 구조와 설계감리를 처리할 수 있는 토목용 CAD 프로그램인 「갈릴레오 윈도우즈」를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갈릴레오 윈도우즈는 프로그램의 구성을 한글판으로 구성해 사용자의 편의를 높이고 각종 합성화면에 페이지 조작을 추가해 주요 도면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기본단면의 자동계산과 입력데이터에 대한 검색기능을 갖춰 설계오차가 거의 없으며 수입제품보다 40∼50% 저렴한 것도 장점이다.
사누키트인터내셔날은 11일 신제품 발표회를 시작으로 전국의 토목관련협회와 전문건설회사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2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3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4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6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7
GPT에 해킹된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 매각 추진
-
8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
9
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표·그림 대신 서술형 텍스트로”
-
10
독파모 AI 상장사, 매출 늘고 손실 축소…엘리스·플리토는 흑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