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 http://www.kt.co.kr)은 6일부터 국내 최초로 장애인 전용 인터넷 쇼핑몰인 「바이엔조이 곰두리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한국통신 바이엔조이와 한국장애인재활협회 곰두리 인포넷의 협력을 통해 추진돼온 이번 쇼핑몰은 인터넷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장애인이나 장애인 용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에 문호를 활짝 열고 전자상거래를 통해 공동이익을 창출한다는 목적을 띠고 있다.
특히 장애인들은 자신들이 생산하는 모든 제품을 무료로 입점해 판매할 수 있기 때문에 경제적인 부담없이 인터넷 상점을 개설할 수 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새 폴더블 디스플레이 기술 '플렉스 티타늄' 공개
-
2
단독오는 22일 '부총리-통신3사 CEO' 2차 회동…AIDC 현안 논의 전망
-
3
단독LG헬로비전, CJ ENM 상대 방송분쟁조정 신청…대가산정 갈등 격화
-
4
NIA, 'AI-RAN+피지컬AI 현장 실증'…오픈랜 해외 수출 동시 추진
-
5
공장에 '피지컬 AI' 실현할 지능망 깐다…SKT·KT, 하이퍼 AI 네트워크 실증 착수
-
6
부총리-통신3사 CEO, 22일 2차 회동…AIDC 진흥 논의 전망
-
7
英 왕실 앤 공주 방한, 영국군 참전 임진강 전투 75주년 추모
-
8
라이엇게임즈, 더현대 서울서 '와일드 팬페스트' 개최... '사운즈 포레스트' 입성
-
9
통신 3사 '모두의 AI' 도전장…B2C AI 주도권 선점 경쟁
-
10
[콘텐츠칼럼] K게임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제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