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 http://www.kt.co.kr)은 6일부터 국내 최초로 장애인 전용 인터넷 쇼핑몰인 「바이엔조이 곰두리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한국통신 바이엔조이와 한국장애인재활협회 곰두리 인포넷의 협력을 통해 추진돼온 이번 쇼핑몰은 인터넷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장애인이나 장애인 용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에 문호를 활짝 열고 전자상거래를 통해 공동이익을 창출한다는 목적을 띠고 있다.
특히 장애인들은 자신들이 생산하는 모든 제품을 무료로 입점해 판매할 수 있기 때문에 경제적인 부담없이 인터넷 상점을 개설할 수 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