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총장 노건일)는 6일 교내 제1회의실에서 국립환경연구원(원장 류재근)과 학술 및 연구교류 협정 조인식을 갖고 본격적인 환경분야 학·연 교류에 들어간다.
인하대와 국립환경연구원은 이번 협정으로 상대 기관의 연구사업 참여, 환경분야 연구인력 교류, 장비 및 시설 공동사용 등을 시행하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환경관련 기초과학, 공학 및 첨단기술분야를 전공분야로 하는 학·연 협동연구 석·박사 과정을 설치, 운영하기로 했다.
한편 국립환경연구원은 박사 연구원을 인하대 대학원에 출강토록 하는 한편 인하대 박사학위 취득자를 연수연구원(Post-Doc)으로, 대학원생을 연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2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3
자비스, 반도체 유리기판 첨단 패키징용 X-ray CT 검사장비 수주
-
4
한국거래소, 코스닥 승강제 '프리미엄→셀렉트' 추진…벤처·VC업계 “서열화 여전”
-
5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6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
7
'삼전닉스'가 '닉스삼전' 되면…“시총 역전시 증시 폭락” 증권사 분석 재조명
-
8
삼성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방문객 2배·구독 3배 늘어
-
9
대형GA, 3달 만에 소속 설계사 9000명 폭증…중소형사는 감소세
-
10
강한 쏠림 뒤 강한 조정…코스피, 10% 하락 8203.84 마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