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문인식 비디오폰 생산업체인 씨큐원(대표 최형선 http://www.secuone.com)은 5일 코리아나호텔 로얄룸에서 현대건설과 전략적 제휴 조인식을 갖고 사이버아파트사업에 진출했다.
씨큐원은 이번 제휴를 계기로 자체 개발한 지문인식 비디오폰 등 홈오토메이션 관련기술을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아파트·오피스텔·호텔 등에 공급, 사이버주택 건설시장 공략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이 회사 최형선 사장은 『현대건설과의 전략적 제휴는 신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과 마케팅 및 자본력을 갖춘 대기업간의 협조체제를 구축하는 좋은 사례가 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며 『앞으로 현대건설과의 공동 사업영역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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