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문인식 비디오폰 생산업체인 씨큐원(대표 최형선 http://www.secuone.com)은 5일 코리아나호텔 로얄룸에서 현대건설과 전략적 제휴 조인식을 갖고 사이버아파트사업에 진출했다.
씨큐원은 이번 제휴를 계기로 자체 개발한 지문인식 비디오폰 등 홈오토메이션 관련기술을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아파트·오피스텔·호텔 등에 공급, 사이버주택 건설시장 공략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이 회사 최형선 사장은 『현대건설과의 전략적 제휴는 신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과 마케팅 및 자본력을 갖춘 대기업간의 협조체제를 구축하는 좋은 사례가 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며 『앞으로 현대건설과의 공동 사업영역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