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케이블 채널인 대교방송(대표 윤종천 http://www.childtv.com)이 5일 인터넷 기업인 크레지오(대표 이홍기 http://www.crezio.com)·아동 전문쇼핑몰 운영업체인 쌩스넷(대표 김찬웅 http://www.thanksmom.co.kr)과 공동으로 어린이 전문 인터넷 방송국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대교방송은 현재 홈페이지로 운영중인 「http://www.child.com」에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유아 및 어린이 관련 동영상 콘텐츠와 크레지오가 보유하고 있는 KBS의 동영상 콘텐츠·쌩스넷이 운영중인 어린이 쇼핑몰인 「쌩스맘」을 하나로 묶어 8월 말께 어린이 전문 인터넷 방송 포털사이트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는 향후 쌩스넷의 쇼핑몰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별도의 어린이 쇼핑몰을 구축하고 어린이 연기학원 등으로 어린이 관련사업을 확장해 수익을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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