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커스(대표 김형순)는 7월로 창립 10주년을 맞아 사업의 내실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모바일 인터넷 솔루션을 중심으로 한 신규사업 확대 및 강화를 위한 전격적인 조직혁신을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직변경으로 사업본부가 모바일인터넷사업본부와 지능형통신사업본부, 차세대 인터넷 인프라 솔루션과 관련된 뉴인프라사업본부 그리고 국내 최고의 시장점유율을 점하고 있는 CTI 콜센터 솔루션을 기반으로 하는 ECS사업본부 등 4개 사업본부로 확대 재편됐다. 또 각 사업본부가 본부장의 책임과 권한 하에 영업, 상품개발, 기술지원, 프로젝트 관리, 인력 및 예산 기획운영 등 일련의 사업과정을 완전 독자적으로 운영하는 독립채산제로 운영된다.
김형순 사장은 이번 조직개편의 의미를 『회사의 향후 새로운 경제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사업의 내실을 다지는 한편 향후 모바일 인터넷 사업을 핵심 축으로 해 관련 사업을 집중해 나가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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