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기술연구조합은 30일 전국경제인연합회 빌딩 6층에서 현판식을 갖고 항공우주부품 개발 등의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이 조합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 삼성테크원, 대한항공, 한화, LG이노텍, 오리엔탈공업 등 기업체들과 서울대, 인하대, 경상대의 항공연구소가 참여했다.
현판식에는 임인택 이사장, 장세풍 한국로스트왁스 대표, 노오현 서울대 교수 등이 참석했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9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10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