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기술연구조합은 30일 전국경제인연합회 빌딩 6층에서 현판식을 갖고 항공우주부품 개발 등의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이 조합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 삼성테크원, 대한항공, 한화, LG이노텍, 오리엔탈공업 등 기업체들과 서울대, 인하대, 경상대의 항공연구소가 참여했다.
현판식에는 임인택 이사장, 장세풍 한국로스트왁스 대표, 노오현 서울대 교수 등이 참석했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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