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 생산업체인 코디콤(대표 안종균 http://www.kodicom.co.kr)이 최근 강남구 삼성동에 독립사옥을 마련, 확장 이전했다.
코디콤은 최근 수출물량 증가로 DVR의 생산량이 늘어남에 따라 제품 생산능력을 확충하기 위해 15억원을 들여 강남구 삼성동에 지하 1층, 지상 5층짜리 건물을 구입해 사무실 및 공장을 이전했다.
이를 계기로 이 회사는 생산라인을 추가 증설, DVR 생산능력을 월 3000대에서 6000대 규모로 늘렸다.
코디콤 안종균 사장은 『독립사옥 마련을 계기로 연구개발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생산설비 및 생산직인력을 지속적으로 늘려 매출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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