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 생산업체인 코디콤(대표 안종균 http://www.kodicom.co.kr)이 최근 강남구 삼성동에 독립사옥을 마련, 확장 이전했다.
코디콤은 최근 수출물량 증가로 DVR의 생산량이 늘어남에 따라 제품 생산능력을 확충하기 위해 15억원을 들여 강남구 삼성동에 지하 1층, 지상 5층짜리 건물을 구입해 사무실 및 공장을 이전했다.
이를 계기로 이 회사는 생산라인을 추가 증설, DVR 생산능력을 월 3000대에서 6000대 규모로 늘렸다.
코디콤 안종균 사장은 『독립사옥 마련을 계기로 연구개발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생산설비 및 생산직인력을 지속적으로 늘려 매출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5
[이슈플러스] 개별 기업 대응 역부족…“로봇 대미 수출, 정부가 길 터야”
-
6
'렌탈 시장 격화'...코웨이, 4000억원 실탄 장전
-
7
오텍캐리어, 서울 도심 10MW 이하 데이터센터 공략한다
-
8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조3000억 조기 지급
-
9
[人사이트] “커피머신 넘어 광고 플랫폼 판다” 박태권 피티지컴퍼니 대표
-
10
귀뚜라미, 과학 인재 키운다... DGIST·GIST·UNIST에 장학금 2억원 쾌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