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용경 http://www.n016.co.kr)은 대학생 5명을 선정해 1일부터 14박 15일간 「무선인터넷 서바이벌 투어」를 실시한다.
이 이벤트는 인터넷 서바이벌 게임을 응용한 것으로 참가자는 여행 기간 동안 필요한 정보 입수나 예약 등을 무선인터넷에 의존해야 한다.
한통프리텔은 5명의 대학생 참가자에게 이동중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도록 무선모뎀카드를 장착한 노트북과 무선인터넷용 이동전화단말기를 제공한다.
학생들은 14박 15일간 전국을 일주하며 벽지초등학교와 고아원 등 정보화 취약지역을 방문해 인터넷 교육과 컴퓨터 업그레이드 등의 봉사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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