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발신자전화번호서비스 시행과 관련, 이달 말 공청회를 갖고 오는 10월 시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정보통신부는 당초 이달 6일 공청회를 열어 의견수렴 작업을 거친 후 시행에 나설 계획이었으나 IMT2000 등 현안사항이 정리되지 않아 이달 말께로 공청회를 연기한다고 설명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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