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뉴스전문방송 YTN(대표 백인호)은 디지털 멀티미디어 시대에 부합하는 콘텐츠로 홈페이지를 완전 개편했다고 2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YTN홈페이지(http://www.ytn.co.kr)는 실시간 뉴스방송, 주문형 뉴스(NOD), 기사 제공, 증권정보를 서비스하고 네티즌들과의 인터액티브 기능을 강화, 인터넷 옴부즈맨 시스템을 크게 보강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개편 홈페이지는 전체 서비스를 ch24 YTN과 마찬가지로 1일 24시간 서비스체제로 전환, 신선하고 생생한 멀티미디어 뉴스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게 된다.
특히 실시간 기사 제작·전송 시스템인 베이시스 시스템을 통해 YTN 기자들이 취재현장에서 송고한 텍스트 기사를 데스크 승인과 동시에 인터넷에 올리고 YTN뉴스 방송 즉시 동영상과 결합돼 멀티미디어 뉴스정보로 전달된다.
또 YTN에서 최근 6개월 이내에 방송된 뉴스 기사를 홈페이지에서 검색할 수 있게 된다.
YTN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을 계기로 인터넷 방송과 인터넷 비즈니스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디지털 위성을 포함한 무선 인터넷 시장, IMT2000 서비스 시장 등 멀티미디어 뉴스 콘텐츠를 모델로 한 신규 인터넷 비즈니스 사업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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