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1일부터 목포 정보교육센터와 협력관계를 맺고 목포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인터넷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목포 교육센터는 목포시 하당동에 위치했으며 150평 규모에 120대의 컴퓨터를 갖추고 있다. SK텔레콤은 인터넷 전용선과 서버 및 교육 인프라를 제공한다. 강의는 오전 10시부터 저녁 9시까지 하루 5차례 있으며 강의내용은 인터넷과 컴퓨터교육 기초과정이다.<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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