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가스센서 전문업체인 동광기연(대표 이기헌)이 1일자로 사명을 아크로센서로 변경한다.
동광기연의 한 관계자는 『최근 국제화 조류 및 다국화된 사업모델에 적응하기 위해 아크로센서로 사명을 전환했다』며 앞으로 『바이오센서 등 차세대 첨단센서 개발과 판매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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