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방송협회와 사단법인 한국정보사업협회가 공동으로 한국콘텐츠사업연합회(KIBA)를 결성했다. 회장은 현 한국정보사업협회 김근태 회장이 맡고 홍성구 한국인터넷방송협회 회장외 3인이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이에 따라 인터넷방송과 음성정보(700 서비스 사업자), 인포숍, IP 등 콘텐츠 비즈니스 사업자들이 업무 진행을 위한 단일 창구를 마련하게 됐다.
이 연합회는 웹캐스팅, 인포숍, 음성정보(700), 저작권특별위원회, 전자상거래분과위원회 등 6개의 분과위원회로 구성되며 앞으로 저작권 문제, 콘텐츠 등급제 등 콘텐츠산업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10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더 낸 세금 찾아 돌려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