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방송협회와 사단법인 한국정보사업협회가 공동으로 한국콘텐츠사업연합회(KIBA)를 결성했다. 회장은 현 한국정보사업협회 김근태 회장이 맡고 홍성구 한국인터넷방송협회 회장외 3인이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이에 따라 인터넷방송과 음성정보(700 서비스 사업자), 인포숍, IP 등 콘텐츠 비즈니스 사업자들이 업무 진행을 위한 단일 창구를 마련하게 됐다.
이 연합회는 웹캐스팅, 인포숍, 음성정보(700), 저작권특별위원회, 전자상거래분과위원회 등 6개의 분과위원회로 구성되며 앞으로 저작권 문제, 콘텐츠 등급제 등 콘텐츠산업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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