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29일 저녁 신라호텔에서 회장단, 원로자문단 연석회의를 열고 남북 경제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경련 김각중 회장과 손길승 SK회장, 장치혁 고합 회장, 조석래 효성회장, 손병두 전경련부회장, 남덕우 전 총리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또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 강성모 린나이코리아 회장 등 정상회담 대표단으로 방북했던 기업인도 참석했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시장금리 뛰자 시중은행 예금 금리 잇단 인상…정기예금 20조원 껑충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SK하이닉스 ADR 7% 급등…상장 후 최고가
-
7
미 재무부, 국채 바이백 60억달러 확대…시장 실망감에 금리 급등
-
8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9
“가스 없이 데운다”…LG전자 히트펌프+버퍼탱크, 유럽서 첫발
-
10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