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대표 이형도)는 전략적인 연구개발 인력관리를 위해 통합 인적자원관리 시스템인 「SPACE(Samsung Personal Ability & Career Enhancement) 시스템」을 개발, 적용한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전기는 SPACE 시스템을 통해 연구원들의 기술이력을 데이터베이스화(DB)해 관리할 예정이며 앞으로 이를 기술인력의 재배치 및 신규사원의 채용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이번에 개발한 시스템은 기존 인사제도가 일반적인 신상, 전배, 승격일 기록중심이었던 것과는 달리 연구원 개개인의 기술이력을 DB로 관리하기 때문에, 신규사업 진출이나 결원 발생시 신속하게 적합한 인력을 재배치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삼성전기는 기대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3
포유디지탈, 아이뮤즈 태블릿으로 페이퍼리스 ESG 시장 공략
-
4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5
[이슈플러스] 개별 기업 대응 역부족…“로봇 대미 수출, 정부가 길 터야”
-
6
오텍캐리어, 서울 도심 10MW 이하 데이터센터 공략한다
-
7
바디프랜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건강수명충전소' 운영
-
8
'렌탈 시장 격화'...코웨이, 4000억원 실탄 장전
-
9
[人사이트] “커피머신 넘어 광고 플랫폼 판다” 박태권 피티지컴퍼니 대표
-
10
귀뚜라미, 과학 인재 키운다... DGIST·GIST·UNIST에 장학금 2억원 쾌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