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는 삼성전자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AA+로 한단계 상향조정했다.
한신평은 28일자 평가보고서에서 삼성전자가 D램, S램, TFT LCD, CDMA, 핸드세트, 컬러모니터 등의 제품에서 세계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미래형 고수익 사업으로의 전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신용등급 상향이유를 밝혔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2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로봇 기업'으로…해외서 아틀라스 집중조명
-
3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4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5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6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7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8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9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10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