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사의 화제작 「디아블로Ⅱ」의 국내 배급사인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15세 이용가 등급의 「디아블로Ⅱ 틴」 영문 버전은 7월 중순, 한글 버전은 8월 중순에 시판키로 하는 등 출시 일정을 재조정했다. 다만 무삭제 영문판은 당초대로 오는 29일 출시된다.
김영만 사장은 『당초 영문판 틴과 무삭제 버전을 동시에 출시하려 했지만 심의에 따른 제작 기간 등으로 불가피하게 2∼3주 정도 미룰 수밖에 없었다』며 『한글 틴 버전의 경우 한글화에 따른 추가 제작 기간이 필요해 8월초나 중순께 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