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광고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됐다.
팝사이버닷컴(대표 원치승 http://www.popcyber.com)은 원하는 고객에게 광고를 보내주는 푸시형 광고 프로그램 「팝쇼(popsho)」를 개발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일정시간 광고를 보면 고객에게 원하는 경품을 제공해 주는 맞춤 경품광고 사이트다.
원치승 사장은 『이 사이트는 일정시간 광고를 본 회원 모두에게 원하는 경품을 지급하는 것이 장점』이라며 『푸시형 경품광고 방식에 복권 프로그램을 추가해 복권에 응모하기 위해 해당 사이트를 방문할 필요없이 언제나 쉽게 복권도 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팝사이버닷컴이 제공하는 경품은 일반 생활용품 외에 전화요금, PC통신 이용료, 신문대금 등 다양하다. 이 회사는 경품서비스 확대를 위해 지난 19일 유니온텔레콤을 인수합병했으며 천리안·하이텔·두루넷 등 인터넷서비스제공업체(ISP)와 손잡고 인터넷 전용선, 국내외 전화와 데이터 송수신 비용도 경품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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